턱관절 교정장치 치료 안내문 (턱관절 교정장치 치료하시는 환자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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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몸바로 작성일17-11-02 08:25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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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교정 장치 치료시의 주의 사항

 

** 교정장치의 치료는 반드시 시술자의 관리하에서 시행되어야 하므로, 지시대로 착용하여야합니다.

 

1.착용시간

-. 식사시간과 수면시간 외에 하루 ( )시간 정도 착용합니다.

-. 취침시에 착용여부 ( )

 

2.착용시 주의사항

-. 교정기의 위 아래를 잘 구분하여 아래 치아에 잘 올려놓은 후, 윗니를 천천히 잘 맞도록 올려놓습니다.

 

-. 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걸쳐놓고 있도록 합니다. 물고 있게 되면 턱이 아프게 됩니다.
     착용한 상태에서 말씀하셔도 무방합니다.(교정기를 씹지 마세요. 갈라질 수 있습니다. )

 

-. 식사 30분전에 교정기를 빼도록 합니다.

 

-. 착용 중에 교정 장치의 일부가 입안의 특정부위에 압박을 가하는 느낌이 있으면 진료시에 말씀해주세요.
     그 외의 착용으로 인한 사소한 불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응되면서 소실됩니다.

 

-. 착용 중 교정 장치가 부러질 경우에는 다시 교정 장치를 만들어 착용하도록 합니다.
    새로 교정 장치를 만들기 전까지는 부러진 교정 장치를 잘 배열하여 착용합니다.

 

3.치료시 일상생활 요령

-.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과 같은 자세는 피하세요.

  * 텔레비전을 시청할 때 비스듬히 누워서 보거나, 머리에 쿠션을 받치고 누워서 보기

  * 전화기를 머리와 어깨사이에 끼워서 전화를 받기

  * 장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하기

 

-. 항상 양측으로 음식을 씹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 베개는 너무 높거나, 너무 낮지 않도록

 

-. 항상 긍정적이며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신념과 주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 몸의 에너지 흐름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자연치료 능력을 극대화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4.착용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불편감에 대한 Q & A

**구강내에 교정장치를 처음 착용하게되면, 뭔가 어색하고, 약간 불편할 수 있습니다. 3-4일 내에 적응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으면 구역감이나 속이 울렁거려요?

A) 평상시 비위가 약한 분들에게 가끔 발생하기도 하는데, 다음 진료시에 말씀해 주시면 처치해 드립니다.

 

Q) 착용도중 기존의 증상이 악화될 때는?

A) 오차가 발생한 것으로 다시 내원하셔서, 새로운 교정장치를 제작하여 착용하도록 합니다.

 

Q) 오차가 생긴 후 다시 진료 받기 전까지의 착용요령은?

A) 착용할 때와 착용하지 않을 때의 증상을 비교하여 증상이 덜한 쪽을 선택합니다.

    오차가 많이 날 경우는 오히려 착용하지 않을 때가 더 편하고,

    오차가 적게 난 경우에는 착용할 때가 더 편합니다.

 

Q) 치료과정 중 교합이 달라지는 경우는?

A) 턱관절이 교정되는 과정에서 치아의 배열에 변화가 오므로, 음식을 씹을 때의 느낌이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진료시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5.장치 관리법

-.아침저녁으로 구강청정제나 물에 푼 치약에 교정 장치를 넣고 충분히 흔들고 헹구도록 하며,
   칫솔질을 교정장치에 직접 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잘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루어야 하고, 무리한 힘을 가하면 안 됩니다.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잘 세정한 후 반드시 케이스에 보관합니다.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원형 그대로 잘 보관하도록 합니다. 함부로 칼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조작을 가하지 않도록 합니다.

 

6.오차가 뭔가요?

A) 치과의 스프린트 치료가 한번 제작한 후 교합만 조금씩 수정해가는 방식인데 반하여,

     몸바로 턱관절 교정치료방식은 턱관절과 경추2번의 변화에 따라 교정장치를 계속 바꾸어 가는 방식입니다.

 

     처음 교정기를 착용하면 착용하고 있는 장치의 삼차원적인 높이에 영향을 받고 있는 모든 근육과 척추가 서서히 정상위치로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증상이 호전되다가 더 이상 호전이 없거나, 조금 불편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것을 오차라고 말하며,

     이때 다음단계의 교정기를 새로 제작하여 착용하면 다시 증상호전이 시작됩니다.

 

A) 오차는 치료과정 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오차가 발생하면 약간 불편해질 수 있는데,

   이는 다음 단계의 교정기를 착용하면 바로 소실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A) 오차가 발생하게 되면 반드시 다시 삼차원적인 오차수정을 하기 위해 교정장치를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대로 수정을 하지 않고 착용하게 되면 더 이상 치료의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A) 오차의 발생 시기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발생하는 증상도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질병의 정도가 가볍거나 구조적인 결함이 적을 경우는 1주일에 교정장치의 편차가 1~2회 정도 발생할 수 있으나,

   질병의 정도가 중간 이상이거나 구조적인 결함이 중간이상으로 심할 경우는 1주일에 3~4회 이상의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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