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한의사 132명 매료된 몸바로 척추 스크리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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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25 10:55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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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재미한의사 학술대회에서 몸바로한의원 김홍기 대표원장이 직접 통증 치료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척추 스크리닝 기법으로 통증치료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몸바로한의원 김홍기 대표원장이 재미한의사협회 학술대회에서 몸바로한의원 척추 스크리닝 기법과 통증치료방법을 공개했다.

미국 한의사들 이목을 집중시킨 김홍기 대표원장의 강연은 몸바로한의원이 개발한 ▲10단계 통증 원인 추적 검사법 ▲자세와 통증과의 관계 ▲신경과 통증과의 관계 이론과 시범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한의사를 대상으로 통증 진단과 치료를 직접 시연해, 즉각적인 통증완화를 직접 경험했다.

10단계 통증원인 추적 검사는 10단계 자세 스크리닝을 통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절의 위치를 분석, 통증부위를 넘어서 통증의 근본 원인이 되는 지점을 파악해 정확한 치료가 이뤄지는 통증 치료 프로세스다.

30년 전 발목 부상을 방치, 신체 불균형을 겪은 이현구 한의사는 "김홍기 원장에게 강연 중 치료를 받고 이튿날 몸의 기운이 달라졌다"라며 체계적인 통증원인 분석과 혁신적인 치료 효과 후기를 재미한의사 커뮤니티에 남기기도 했다.

김홍기 대표원장은 세미나가 종료된 뒤 남은 체류 기간 동안 미국 한의원을 방문해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직접 침과 뜸 치료 시범을 보였다. 특히 샌디애고에서 김홍기 원장이 미국 참전용사 출신 관절염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됐다.

김홍기 원장은 라이브 방송에서 25년 전 전쟁 후유증을 겪는 환자에 대해 "턱관절 치료를 하면 매우 상태가 좋아질 수 있는데 목을 움직이기조차 힘들어 치료가 어려운 케이스"라고 설명하면서 체형교정과 침 치료를 진행, 환자의 움직임이 전보다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미국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어머니의 날'인 5월 13일에 열려 참석자가 적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미국한의사회 132명의 한의사가 모인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김 원장의 강연을 듣기 위해 LA에서 1,800km 떨어진 시애틀에서 찾아온 한의사가 있어 몸바로한의원의 통증치료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

한편, 김홍기 원장은 K.A.A.M.A(Korean Acupuncture & Asian Medicine Association)가 개최한 한의학 학술대회에서 헌신적이고 가치 있는 강연을 해준 것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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